야나기 코타로편. ─먼저, 「어서오세요」라는 인사로, 작년의 사고로 인한 강판으로부터 1년간, 많은 분들이 야나기군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응...먼저 역시, 제일 처음 말하고 싶은것은, 「죄송합니다」일까나. 그게 본방 직전이었었죠? 그거야...뭐...그때부터, 1년이나 기다리게 한것도.
─드디어 연습이 시작되는군요. 뭔가, 이번회는, 내가 처음 연기할때 엄청 긴장했었지요, 정말 그런 느낌.(웃음) 응?
가사 잊어버릴것같은 느낌? 그래그거(웃음)
처음 연기할때에도, 「정말 나로도 괜찮은거냐고!」라는 불안등으로, 심박수가 193,
5,6정도까지 올라가 버려서, 더이상 위험해!라는. 그런 느낌일까나.
─에치젠 료마역에 대해서는? 이제 19살이지만, 「나는 중1이야!」라는. (웃음) 그점은 확실히. 중1의 오-라를 낼꺼예요!
에치젠 료마는...뭐라고 할까, 뭐 료마는 나의, 제 일보예요. 이 1년간, 나에게 있어서 역시
빠뜨릴수 없는 것이었어요. 료마의 인상이 강하고...그게 우선 주역이잖아요?
원래는 나, 센터에 스는것 보다, 옆에서 눈에 띄고싶은 편인데. 그래도 역시, 료마가 하고싶고.
─"후도미네"를 하는것에 대해서는? 즐거움? 그거야 물론!
나, 후도미네전 진짜로 좋아해서! 정말 위험할 정도로. 그러니까 또 할수있어서 기뻐요.
또 후도미네팀 멤버가 즐겁지요. 토크도 능숙하고, 일상에서도 자주 놀거나 하면서.
버팀목이 되어 주거나 했었으니까. 그러니까 또 함께 할수있는것이 정말로 기뻐요.
나, 정말로 후도미네하고싶어요. 이것은 정말로, "내가 바래서 할수있는 것"이니까.
─이번회, 엔도유우야군과 둘이서 연기하는 료마입니다만... 기대되요!
그래서, 엔야(엔도우)가 무언가(웃음)
선배이지만서도, 좀 귀여운 부분이 있으니까 재미있어. 엔야는 괴롭힘당하는 캐릭터니까.
내가 괴롭히면 녀석도 반응하고, 무언가 좋지않아?라고 생각해서(웃음)
으-음, 뭐라고 할까, 또 새로운 료마이지요. 첫료마!
할수있을까 하는 불안도 있지만서도, 할수밖에 없지!
(K-야나기군에게 있어서 괴롭힘의 대상이 되지않는 사람은 누구인걸까나요...笑)
─라이브, 루돌프공연과, 처음으로 관객으로서 본 테니뮤는 어땟습니까? 굉장히, 재미있어요! 엄청 대단해! 텐션이 올랐어요!
나는 말이죠, 테니뮤, 정말 좋아해요...(웃음) 좀 팬...이라고 할까 바리팬?(웃음)
라이브때는 흥분해서, 정말 심박수 200넘었었고!
루돌프때에는...루돌프팀, 정말 노래를 너무 잘했었어요!
그래서, 엔야의 료마는말이죠~. 역시 연기가 보통이 아니야, 너무 잘해요!
엔야란 역시 연기도 나의 완전 선배이고, 지금은 노래도 댄스도, 정말 나의 목표가 되는
에치젠이 되었어요!
─두사람의 이야기를 듣고있어면, 무언가 서로를 목표로하고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만... 에, 거짓말!? 위험해~(웃음)
─1년간의 리허빌리중에서, 버팀목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먼저 역시, 매일 부모님이 와주어서, 밥해주었던.... 것과, 또, 테니뮤 관계의 사람이
와주었다거나.... 그래도 역시 제일은, 팬분들로부터 받은 편지. 응, 물론 전부 읽었다!
응...무언가「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써준것을 읽고, 「기다려주는구나!」라고, 텐션이 올랐다.
무언가 나...돌아가고 싶어! 라고 생각했어요. 그랬더니 왠지 리허빌리에도 영향이 미쳐,
「최근 상태 좋군요」라고 듣거나 해서. 무언가 나는, 회복하는 스피드가 다른사람들 보다
빠른편인가봐? 응, 정말로...땡큐베리머치.
─기다려 주었던 우에시마 선생님에게는? 응, 바리킨. (엄청 긴장.) k-저 바리킨이란 바리바리 킨쵸..라는 단어를 야나기군이 줄인것;;
정말...감사합니다.
...뭐랄까, 오히려 그것밖에 할말이 없어요. 무언가 첨가하자면, 나 또 쓸때없는 것 말해버리니까.
이것도, 나의 언어속에서는...「감사합니다」라는 5문자안에, 굉장히,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니까.
더이상 그것밖에 할말이 없어...입니다.
─에치젠 료마로서 무대에 서서, 팬분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것은? 나와 엔야의 코라보, 새로운 료마! 역시 그점이 중요하죠.
솔직히, 동정은 필요없으니까, 넘어지거나 해도 「구려~!」라며 봐주길 바래요.
그렇게 하면 나도, 「이녀석~! 해보이겠어!」라는 기분이 되니까.
나는 해낼꺼야. 「나는 위로 가겠어!」K-료마의 대사지요
...라고 말해버렸다!(웃음)
응...뭐, 지금 스스로 할수있는 최선으로...이런 나로도 괜찮다면 봐줘!란 느낌일까나.
─그러면 마지막으로, HP를 보고있는 분들에게 한마디! 나와 엔야의 새로운 료마, 세사람째의 료마? 멋져~, 지금것!(웃음)
세사람째의 새로운 료마를, チェケラッチ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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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유우야편 ─루돌프공연을 돌아보니, 어떻습니까? 역시 먼저...가장 큰일어었던것은, 연습이었지요. 특히 유타와의 시합신은, 두사람 보두 굉장한 운동량으로, 조금 체력
업을 꾀했습니다. 그게 제일 처음, 정말 나 위험했어요,
숨이 차올라서!(웃음) 그것도 「입 다물어!」라고 말해져서,
「에에~!? 숨쉴수 없어~!」라고(웃음)
그래도, 우리들만 빨리 연습실 들어가 연습하거나,체력단련
을 하던가, 완수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속에서, "완수해
낸것"속에 포함되네요.
─유우야군은, 최근 댄스가 마음에 들었다는 것입니다만... 댄스는 말이죠, 나 정말, 쵸 좋아졌어요! 라이브 하기전에는 정말로 싫어서, 피해다녔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엄청 빠졌어요! 댄스는, 정말로 테니뮤덕분에 취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루돌프공연으로, 제일 좋아하는 씬은? 유타와의 싸우는 씬일까나. 역시, 제일 고생했었고.
또 "기둥"!(*『너는 세이가쿠의 기둥이 될 남자』)"기둥"은 정말, 좋아해요! 그부분은,
켄고와 할수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켄고는 무언가, 나의 형같았으니까, 안심감도 있었고.
─역만들기에 대해서는 어땟습니까? 에치젠 료마란, 자신의 안에서는 어떤 존재? 나에게 있어서 료마란...역시 안심할수 없는 녀석이네요~, 정말, 엄청 어렵고.
정말 나와 전혀 캐릭터가 틀려서 엄청 고민했었고. 아마 지금까지중 제일 생각해서
역만들기를 했던 역이었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라이브때에는, 정말 고생했었고, 내가 료마를 "해내고 있는 감"이라는것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나보다 료마쪽이 그릇이 컷지만 말이죠, 그래도 분명 최후에는, 내가 료마를 새로 해낼수있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라이벌이군요. 다른의미로 료마란 자신의 분신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분명
"최대의 라이벌"같은...
이제부터도 "에치젠 료마"란, 좀 특별하군요. 여러일이 있었고, 가장 생각이 방영된 역이었으니까,
역시...소중하네요, 료마는.
─테니뮤에 출연했던것으로, 무언가 얻은것은? 만남도 있었고, 첫 무대로, 이런 대규모 무대가 될수있었다는,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좋은것은
얻었다고 생각하지만서도...도쿄체육관 같은 곳에 스거나, 28공연이라는 장기전을 완수한것도,
"내가 눈치채지못한, 자신의 안에 스킬"이 절대로 올랐다고 생각해요. 스스로는 모르는 것이지
만서도,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변했어」라고 자주 듣고있으니까.
─마지막 무대는 어땟습니까? 완수해냈다!라는 기분도 있었지만서도...저, 이제 28공연 해도 좋구나라고 생각했어요(수음)
저, 정말로 끝나는게 싫어서. 모두와도, 나이는 차이나지만서도 정신 연령은 같으니까,
같은 나이정도의 동료였었고. 조금...쓸쓸했었어요.
─이번회, 함께 료마를 연기하는 야나기군에 대해서는? 으-음,..분명 저, 테니뮤 자체가 라이벌이라고 할까. 응, 그게, 완전히 나 음? 어웨이상태부터
들어갔었으니까...아마, 나의 속에서는 계속 그런 이미지가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계속 테니뮤와 싸워간다..라고 한다면 이상하지만, 좋은의미로, 역시 라이벌이라고 생각해요.
─이번회 공연에의 자세를. 후도미네는 즐겁게, 열심히 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후도미네 팀의 멤버와도 계속,
함께 하고싶었어-라고 생각했었으니까,
이번회의 나도 후도미네에 나갈수 있다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야나기와도 함께 할수있고.
야마부키는...케스트 교체가 쓸쓸하다는 기분도 있지만서도, 나도 이번회는 신선한 기분으로,
첫무대란 김상으로 할 생각이니까, 모두 같은 스터트라인에서, 함께 골인 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전력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HP를 보고있는 분들에게 한마디. 최고의 감동과, 최고의 파워와, 기운을, 여러분에게 전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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