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첫번째 왕자님역. 야나기 코타로
사실 내가 테니뮤를 본 순서는 뒤죽박죽인지라 야나기군이 첫번째료마예요.
라는 말을 들었어도 응, 그렇군요. 네. 라는 정도로 별 감흥이 없었는데
레귤러전과 성루돌프전을 보고나니까 야마부키 전을 본 내가 엔도군에게 혼이 나가서
엔도군 귀여워;ㅁ; 멋져 를 연발할적에 그치만 역시 료마다운건 야나기군 이라는 말에
동조해주지 못했던걸 뼈저리게 후회한다.
정말 '료마다운 료마'였다고나 할까.
갑작스럽게 투입된 듯한 에도군과는 달리 꽤 준비를 많이 했을테니 당연하겠지만
발성이라던가 여러가지로 애니 ......more